Skip to content Skip to footer

[보도자료] 에스제이아뜰리에, KOICA·계명문화대 의뢰로 우즈베키스탄 AI 교육 수행

에스제이아뜰리에, KOICA·계명문화대 의뢰로 우즈베키스탄 AI 교육 수행

 

[이뉴스투데이 정영미 기자]
AI 디자인 교육 전문 회사 에스제이아뜰리에(대표 강세정)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계명문화대학교의 의뢰로 진행된 우즈베키스탄 직업훈련원 교강사를 대상으로 한 AI 콘텐츠 제작 연수를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계명문화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하고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지원하는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 직업훈련원 교육 역량 고도화를 통한 지역 기능인력 취·창업 확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강세정 대표가 진행한 강의 영상과 교육 콘텐츠는 우즈베키스탄 내 KOICA 5개 직업훈련원 통합 온라인 플랫폼에 공식 교육 자료로 업로드되어 상시 공유된다. 이는 일회성 연수에 그치지 않고, 현지 교강사와 학생들이 언제든 학습할 수 있는 비영리 교육 콘텐츠로서 온·오프라인 수업 전반에 지속적으로 활용될 예이다.

이번 교육은 2026년 2월 19일부터 3월 4일까지 ZOOM 화상회의 방식으로 총 6회 진행됐으며, 사마르칸트와 샤흐리삽스 지역 KOICA 직업훈련원(VTC) 소속 교강사들이 참여했다. 강의는 ‘AI 콘텐츠 제작 및 활용을 위한 교강사 가이드’를 주제로 강세정 대표가 직접 맡아 진행했다.

계명문화대학교는 단순한 강사 섭외에 그치지 않고 교재 기획 단계부터 현지 수업 적용까지 이어지는 장기적 교육 로드맵을 마련했다. 그 일환으로 지난해 말 에스제이아뜰리에에 교강사 전용 AI 활용 교재 집필을 의뢰했으며, 강세정 대표는 교재 집필부터 총 6회차 강의 운영까지 전 과정을 일관되게 수행했다. 이 교재는 오는 3월부터 현지 직업훈련원 학생들의 정규 수업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KOICA는 우즈베키스탄 전역에 5개 직업훈련원을 운영하며 현지 기술 인력 양성을 지원하고 있다. 계명문화대학교는 2019년부터 KOICA 민관협력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현재 3단계 사업(2025~2027년)을 수행 중이며, 올해 교육부 국제협력선도대학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현지 직업훈련원에 학생 봉사단을 파견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에스제이아뜰리에의 AI 교강사 연수는 이 같은 계명문화대학교의 체계적인 사업 구조 안에서 기획·실행된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강연자로 직접 나선 강세정 대표는 현지 교강사들이 교육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AI 활용법을 전수했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교강사들은 단순한 수강생을 넘어 각 직업훈련원의 리더이자 현지 지역사회의 인플루언서로서, 이들의 AI 역량 강화는 현장 교육 변화로 직결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이번 연수 참여 기관 중 한 곳은 향후 대학교로 승격될 예정으로, 이번 교육 콘텐츠가 대학 수준의 교육 현장에서도 활용되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출처 : 이뉴스투데이(http://www.enewstoday.co.kr)

에스제이아뜰리에, KOICA·계명문화대 의뢰로 우즈베키스탄 AI 교육 수행

Media

이뉴스투데이

Year

2026.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