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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Zero to Couture

작품명 – Project Zero to Couture : 폐섬유, 아름다운 작품이 되다 

이 작품은 패스트패션이 남긴 거대한 쓰레기산에서 출발한 AI 미디어 아트입니다.
칠레의 아카타마 사막에 버려지는 쓰레기 무덤, 그리고 택조차 떼지 않은 신상품 패션 폐기물에서 영감을 얻어 출발한 작품입니다. 
20년 간 패션 디자인을 해 온 디자이너이지만 지금은 AI를 통해 가상의 디자인 작품을 만들고 있어요.
이 작품에서 보여지는 스토리는 언젠가는 꼭 이루어나갈 꿈이기도 하고, 지금의 저에게는 판타지 같기도 합니다. 

의류 폐기물을 AI로 가상 컬렉션과 런웨이로 재탄생키는 이 작품은 환경을 위해 패션을 고발하고자 하는 작품은 아니예요. 
버려진 것을 바라보는 가장 아름다운 방법을 통해 패션과 환경은 적이 아니라 공존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패션 디자이너이자 AI 작가 SJ의 실험작

아름다운 동행 전시작 (26.03)
AI MEDIA ART, 16:9(가로형), 2026
BY SJ (강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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